여러 사람에게 한 번에 공유
폴더와 파일을 골라 편집자·뷰어 권한을 한 번에 줘요. 엑셀·구글 시트로 명단을 올려도 돼요. 잘못 줬다면 작업 기록에서 되돌리기.
a@gmail.com : 편집자
b@gmail.com : 뷰어
계정을 오가며 하던 일을 한 화면에서 끝내요.
폴더와 파일을 골라 편집자·뷰어 권한을 한 번에 줘요. 엑셀·구글 시트로 명단을 올려도 돼요. 잘못 줬다면 작업 기록에서 되돌리기.
a@gmail.com : 편집자
b@gmail.com : 뷰어
사람별·파일별로 누가 무엇을 볼 수 있는지 한눈에. 링크로 공개된 파일, 조직 밖 공유를 찾아 한 번에 회수하고 CSV로 내보내요.
왼쪽 계정에서 오른쪽 계정으로 끌어 놓기. 구글 서버 안에서 바로 복사해 빨라요. 이동은 링크와 공유 설정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어요.
와이파이가 바뀌거나 컴퓨터가 갑자기 꺼져도, 다시 열면 하던 곳부터 자동으로 이어서 해요. 중복 사본도 만들지 않아요.
받기가 열리면 아래 순서대로 하면 돼요.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깔지 않고, 웹에서만 진행해요.
새 프로젝트 → Google Drive API 사용 설정 → OAuth 동의 화면 → 웹 애플리케이션 클라이언트를 만들고 클라이언트 ID와 보안 비밀번호를 복사해요. 화면별 안내는 받은 저장소의 docs/setup/google-cloud.md에 있어요.
보안 비밀번호는 누구에게도 보내지 마세요. 채팅·메일·스크린샷 모두 안 돼요.
공개 저장소 페이지에서 Fork를 눌러 내 GitHub로 가져와요. 나중에 업데이트를 받으려면 꼭 Fork로 만드세요.
공개 저장소 열기 · 준비 중Vercel에 GitHub로 로그인 → Add New › Project → 내 Fork 선택 → 환경변수 4개를 넣고 Deploy.
openssl rand -base64 32로 만든 값Google Cloud 클라이언트의 승인된 리디렉션 URI에 https://내주소/api/auth/callback을 추가해요. 이제 내 Drive Hub 주소로 들어가 구글 계정을 연결하면 끝!
새 버전이 나오면 Drive Hub 화면 위에 ‘새 버전이 나왔어요’ 안내가 떠요. 그때 이렇게 하세요.
자동으로 받지 않고 한 번 눌러 받게 한 이유: 드라이브 전체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라, 무엇이 바뀌는지 보고 받는 것이 안전해요. 복사·이동 중이라면 끝난 뒤 새로고침하세요. 혹시 중간에 새로고침해도 작업은 이어져요.
네. 개인이 쓰는 정도라면 Google Cloud와 Vercel의 무료 사용량으로 충분해요. 결제 정보를 넣을 필요도 없어요.
아니요. 각자 자기 Google Cloud 키로 자기 Vercel에 설치하기 때문에, 내 Drive Hub에는 나만 접근할 수 있어요. 파일 내용과 목록은 서버를 거치지도 않아요.
한 브라우저에 최대 8개까지 연결할 수 있어요. 계정마다 색이 달라서 지금 어느 계정에서 작업 중인지 바로 보여요.
네, 공유 드라이브까지 쓸 수 있어요. 다만 관리자가 외부 앱을 막아 두었다면, 관리자에게 내 클라이언트 ID를 ‘신뢰함’으로 등록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Google Cloud의 앱이 ‘테스트’ 상태라서 그래요. 첫 로그인이 된 뒤 대상 › 앱 게시로 프로덕션에 올리면 7일 제한이 사라져요. ‘확인되지 않은 앱’ 안내가 한 번 나오는데, 내가 만든 앱이니 계속 진행하면 돼요.
진행 상태가 1초마다 저장돼요. 다시 열면 이미 옮긴 것은 건너뛰고 이어서 해요. 이동은 사본이 확인된 원본만 휴지통으로 보내니 파일을 잃지 않아요.
Drive Hub 왼쪽 아래 오류 신고나, 이 페이지 맨 아래 오류 신고로 알려 주세요. 비밀번호나 개인정보는 적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