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OS
macOS 12 이상 · 애플 실리콘(M1~)과 인텔 모두
준비 중개인 Gmail과 학교·회사 계정을 함께 연결하세요. 여러 사람에게 한 번에 공유하고, 누가 무엇을 볼 수 있는지 한눈에 보고, 계정 사이에 파일을 끌어다 옮겨요.
지금은 실제 계정으로 마지막 확인을 하고 있어요. 곧 공개해요.
Drive Hub는 개인이 무료로 만든 앱이라 애플·마이크로소프트의 유료 서명이 없어요. 그래서 처음 한 번만 아래처럼 허용해 주면 돼요. 받은 파일이 공식 파일인지는 위의 지문(SHA-256)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dmg를 열고 Drive Hub 아이콘을 응용 프로그램 폴더로 끌어 놓아요..exe를 실행해요.계정을 오가며 하던 일을 한 화면에서 끝내요.
폴더와 파일을 골라 편집자·뷰어 권한을 한 번에 줘요. 엑셀·구글 시트로 명단을 올려도 돼요. 잘못 줬다면 작업 기록에서 되돌리기.
a@gmail.com : 편집자
b@gmail.com : 뷰어
사람별·파일별로 누가 무엇을 볼 수 있는지 한눈에. 링크로 공개된 파일, 조직 밖 공유를 찾아 한 번에 회수하고 CSV로 내보내요.
왼쪽 계정에서 오른쪽 계정으로 끌어 놓기. 구글 서버 안에서 바로 복사해 빨라요. 이동은 링크와 공유 설정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어요.
와이파이가 바뀌거나 컴퓨터가 갑자기 꺼져도, 다시 열면 하던 곳부터 자동으로 이어서 해요. 중복 사본도 만들지 않아요.
새 버전이 나오면 Drive Hub 위쪽에 ‘새 버전이 나왔어요’ 안내가 떠요. 프로그램 정보의 업데이트 확인으로 직접 확인할 수도 있어요.
자동으로 받지 않고 한 번 눌러 받게 한 이유: 드라이브 전체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라, 무엇이 바뀌는지 보고 받는 것이 안전해요. 복사·이동 중에는 끝난 뒤에 설치할 수 있어요.
네. 앱은 무료이고, 개인이 쓰는 정도라면 Google Cloud 무료 사용량으로 충분해요. 결제 정보를 넣을 필요도 없어요.
아니요. 각자 자기 Google Cloud 키를 앱에 넣어 쓰기 때문에, 내 드라이브에는 나만 접근할 수 있어요. 파일 내용과 목록은 내 컴퓨터와 구글 사이에서만 오가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 안내에 있어요.
한 컴퓨터에 최대 8개까지 연결할 수 있어요. 계정마다 색이 달라서 지금 어느 계정에서 작업 중인지 바로 보여요.
네, 공유 드라이브까지 쓸 수 있어요. 다만 관리자가 외부 앱을 막아 두었다면, 관리자에게 내 클라이언트 ID를 ‘신뢰함’으로 등록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그림으로 보는 데스크톱 앱 키 만들기를 따라 하세요. 약 15분이면 끝나요.
Google Cloud의 앱이 ‘테스트’ 상태라서 그래요. 첫 로그인이 된 뒤 대상 › 앱 게시로 프로덕션에 올리면 7일 제한이 사라져요. ‘확인되지 않은 앱’ 안내가 한 번 나오는데, 내가 만든 앱이니 계속 진행하면 돼요.
개인이 무료로 만든 앱이라 유료 서명이 없어서 그래요. 받기 아래의 ‘처음 열 때’ 순서대로 한 번만 허용하면 다음부터는 바로 열려요.
로그인 정보를 잠가 둔 키체인을 새 버전이 처음 열 때 묻는 거예요. 유료 서명이 없는 앱이라 버전이 바뀔 때마다 한 번씩 물어요. 맥 로그인 암호를 넣고 항상 허용을 누르세요. ‘거부’를 누르면 계정이 안 보이니, 앱을 다시 열고 허용하면 돼요.
지금은 데스크톱 앱(맥·윈도우)만 나눠 드려요. 데스크톱 앱은 창을 닫아도 복사·이동이 계속돼서 더 안정적이에요.
진행 상태가 1초마다 저장돼요. 다시 열면 이미 옮긴 것은 건너뛰고 이어서 해요. 이동은 사본이 확인된 원본만 휴지통으로 보내니 파일을 잃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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